“지역 건강, 현장에서 답을 찾다” 보건진료소 우수사례 확산으로 현장 역량 강화
| 작성자 | 소통협력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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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11-26 | 조회수 | 107 |
| 관련부서 | 지역자원부 | ||
| 문의전화 | - | ||
| 첨부파일 | |||
“지역 건강, 현장에서 답을 찾다” 보건진료소 우수사례 확산으로 현장 역량 강화
-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2025년 보건진료소 성과대회 개최(11.26.) -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 이하 개발원)은 11월 26일(수) 오전 10시 서울 소노펠리체컨벤션에서 ‘2025년 보건진료소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성과대회는 보건진료소가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기관을 포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 보건진료소 담당자 및 유관기관 사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임용된 보건진료 전담공무원도 함께 참석해 보건진료소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보건진료소 주요 업무인 일차의료와 건강증진사업 부문별로 사례를 공모했으며, 접수된 총 105건의 사례 중 총 10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건강증진사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기 양평군 갈운보건진료소는 문자, 현수막, 누리소통망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사전·사후 평가를 실시했으며, 8주간 탄력밴드 운동과 단백질 영양교육을 병행하고 스티커 자가점검을 활용해 건강행동 실천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일차의료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강원 횡성군 유현보건진료소는 절단, 외상, 욕창, 화상 등 상처 환자 치료와 거동 불편자를 위한 가정방문 진료를 추진했다. 이와 함께 통합돌봄팀과 연계해 지속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한 공로가 인정됐다.
○ 이외에도 경기 광주시 산성보건진료소, 경북 고령군 내곡보건진료소가 최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충남 예산군 몽곡보건진료소 외 5개 기관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받았다.
□ 이날 성과대회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4개 기관의 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과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지역 곳곳에서 주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보건진료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 “보건진료소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